자발적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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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단자 조회 0회 작성일 2022-05-26 21:52: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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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바퀴 도는 인생 싫어 싹 다 버리고 '자발적 가난'을 선택한 자연인! 남들이 보기에 옹색해 보일지라도 지금이 더 행복하다! | 우아하고 소박하게, 내 맘대로 사는 법 | 한국기행

“나의 오랜 로망을 실행에 옮기자. 그래서 왔죠. 싹 다 버리고.”

‘자발적 가난’과 ‘우아하게 욕망하기’를 쫓아 강원도 화천 두메산골로 들어온 남자가 있다.
아무도 살지 않는 곳이지만 모든 것이 살아 충만한 산중의 하루.

직접 흙집을 짓고 혼자 살고 있는 한동안 씨는 매일 아침 ‘삭도’로 하루를 시작한다.
밤새 마음에 낀 먼지를 씻어내기 위해서다.
방을 닦을 때도 아궁이에 불을 넣을 때도 그런 마음으로 ‘수행’을 한다.

방 한 칸, 1일 1식.
소박한 삶이지만 문을 나서면 마주하는 자연에 모든 계절이 풍요롭다.
가끔 멀리서 찾아오는 벗들이 있어 외롭지도 않다.
돈을 좇고 세상을 좇고 살았던 때보다 지금이 훨씬 행복하다는 한동안 씨.
이 남자의 하루를 따라가 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내 맘대로 산다 4부 시끌벅적 산중일기
✔ 방송 일자 : 2017.03.09

#한국기행 #자연인 #산중생활 #한동안
희동이 : 간만에 진짜 자연인을 봤네요.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어떻게 하면 저런 달관한 삶을 살수 있을까 싶네요.
개바보 : 끼니도 잘 챙기시고
집도 깨끗하고
부엌 양념통보니
엄청 깔끔하신분이네요
비려막존 : 저렇게 소박하게 살수있다는거에 존경을 표합니다
황경자 : 진짜 럭셔리 한게 뭔지 제대로 보여 주시네요!
모든것이 풍성하게 가득 찬 대자연 속에서 가장 멋지게 사시는 자연인이 부럽습니다!
도시인들은 많은 소유에 자기 스스로를 옭아메고 속박당하며 사는걸 럭셔리 나 착각하는데...
무소유의 자유로움!!!
자연을 경외하시는 그 모습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풍월 : 마음수련 하시는분인듯..사소한것에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음식 섭취하시는것도 그렇고 불필요한것들은 모두 버리고 최소한의 삶을 누리고 사는게 진정한 미니멀라이프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행복하십시요.

[인간극장 레전드 #136-1] 자발적 가난을 택한 현옥이네 가족 이야기‍‍‍ | 와룡마을 현옥이네 (1/5) [KBS 150316 방송]

#인간극장 #인간극장레전드 #와룡마을_현옥이네
2015년 3월 16일 ~ 3월 20일 방송

봄이 한발 다가온 전남 곡성 천덕산에 위치한 산골짜기 오막살이 집 한 채.

이 집엔 누가 살고 있을까요? 자발적 가난을 택한 현옥이네 가족!

자연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법을 알려준 집이기에 가족은 이 터를 사랑합니다.

청정한 자연을 닮은 청정남매의 산 중 일기로 천덕산의 봄소식을 전해드릴게요!


*구독자님의 소중한 요청으로 올라온 회차입니다. 보고싶은 회차가 있으신 구독자님께서는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인간극장 레전드 정주행 링크
정만씨와 점순씨

비호네의 희망 질주

충남 501호 병원선 사람들

99세 동환 씨, 한 백 년 살다 보니

은반 위의 발레리나 박소연

피아비의 꿈

소녀와 톨스토이

백 년을 살아보니 - 철학자 김형석

세 스님과 홍인이

어머니의 그림

미래야 학교 가자

푸른 하늘 은하수

세 스님과 홍인이, 그 후

못 말리는 광일 씨, 맨땅에 귀농

그렇게 부모가 된다

김 씨네 둘째 딸 한나

오복식의 크리스마스

네쌍둥이가 태어났어요

옹ᄋᄉᄋ : 근데 아버지가 화가 많으셔... 수도가 얼어서 간단히 묵자 했는데 왜 자기탓하냠서 화내시네... 그라지마요오... 글고 왜 애꿎은 애기들한테도 불똥이... ㅡㅅㅜㅋㅋ
날씨콕 : 원하지않은 삶이였는데도, 너무 긍정적으로 사시는 어머니세요, 아이들이 어머니의 모습만 닮아 긍정적이고 건강한생각을 가지고 컸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디테 : 김길수의 난 편 초등교사부부 그만 두고 미니버스 개조해서 떠돌아 다니던 4남매 가족과 완전 대조적임. 김길수 님은 철학도 있었고 목수라는 부수적 직업도 있었고 무엇보다 가족이 밝고 행복했음. 힘든건 김길수 님이 다 하려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책임지고. 이 아저씨는 할 수 없이 도시에서 산골로 쫓겨난 사람처럼 팍팍해 보임…
보리 : 국없다고 짜증내는거 사람들 반응이 안좋을수 밖에 없는게 저건 누가 봐도 가족 배려 하나도 없는
히스테리잖아요...
결국 이렇게 사는것도 본인이 한 선택이었으면서
가족들도 다 춥고 물안나와서 국 못 먹는데
자기밖에 모르고 심지어 짜증까지 에휴
k kb : "물이 없으니까 간단하게 먹자고 그랬잖아"
"그럼 물 언것이 내탓이야?"
한숨만 나오는 화법

97. 영적인 동기에서 자발적 가난을 선택한 사람들을 하느님께서는 어떻게 보살피시는가? (대화)

※ 시에나의 카타리나 "대화" (p497~506)

#대화 #자발적인가난이라는보화 #하느님의보살핌

서로 사랑하는 하루 보냅시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최희연 : 하느님, 오늘하루, 조금,힘,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아멘,
김영희 : 찬미예수님
성덕으로 가는 영혼에 단맛으로
채워주시는 소중하신 말씀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언제 어느때나 부담없이 마틸다
자매님의 말씀을 편한마음으로
손 내밀면 언제나 찾아 들을수도
마음속을 내 보일수 있는 하느님께서
보내주신 고맙고 귀중하신
분, 이십니다.

마틸다 자매님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뜻안에서 평안한 밤 되세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Sora Shin :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아멘
전혜선 :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 

#자발적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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